2009년 06월 19일
宇蔚河多
지나가는 커플을 볼 때 아쉬워 하는거 보면
나도 참 외롭긴 한가보구나 싶다.
지나가는 이성을 볼 때 가슴한켠이 아픈거 보면
나도 참 외롭다 라는 감정을 느끼는구나 싶다.
역설적인건
그럴 때마다 내가 아직 사람이구나
하는걸 느끼며 안심한다는거다.
말 그대로다
우울하다.
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
저는 평범하게 우울한 삶을 살아가고있습니다.
# by | 2009/06/19 00:43 | 日常 | 트랙백 | 덧글(1)



